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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

박은유

저는 제가 좋아하고 재밌게하는 피아노를 가르치는

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.

처음엔 그냥 취미삼아 할려던 피아노가

점점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.

제가 취미삼아 할려던 피아노를

흥미있게 배우니 제 꿈이 되었습니다.

저는 제가 좋아하는것을

다른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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